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ISC)는 반도체 디바이스의 냉각장치와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해당기술은 CPU와 같은 고가의 디바이스를 테스트할 때 디바이스의 물리적 손상을 최소화하여 검사 시 발생하는 제품 불량을 감소시키고 안정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여 고가의 검사장비의 효율을 높인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5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6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7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