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1400만 화소 디지털일안반사식(DSLR)카메라 ‘알파350’, 1000만 화소 ‘알파300’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틸트 LCD를 장착하고 라이브뷰 기능을 지원한다. 틸트 LCD는 자유자재로 앵글 조정이 가능해 더욱 편하고 자연스러운 자세로 촬영할 수 있다. 또한 라이브뷰 전용 이미지센서를 탑재해 라이브뷰를 작동하면서 동시에 빠르고 정확한 오토포커스(AF)를 사용할 수 있다. △ISO3200 고감도 지원 △바디 내장 1.4배 또는 2배 스마트 줌 △2.5스텝까지 진화한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능 ‘수퍼 스테디샷’ △먼지방지 코팅 등을 갖췄다.
알파350은 3월, 알파300은 4월부터 정식판매에 들어간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