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구치 노리아키·이하 니콘)는 태안반도 어민들과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23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스키장에서 열리는 자선행사 ‘2008 CJ 나눔재단과 함께하는 연예인 U play Team 스노보드 대회’를 협찬한다고 19일 밝혔다.
니콘은 이번 행사에 ‘니콘 무빙스튜디오’를 지원, 행사장을 찾는 이들에게 니콘 카메라 및 렌즈를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기회와 사진 출력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이혁재, 정태우, 붐, 백보람 등 인기 연예인 30여명이 참가해 전북, 충남 등 서해안 피해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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