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네트웍스(대표 박동혁, www.oullimnetworks.com)가 코오롱건설이 추진중인 신규 건축공사에 CCTV 시스템 및 방송 음향기기를 공급한다.
이번 CCTV 사업 계약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으로 총 2억원의 규모다. 이 기간 중 어울림네트웍스는 구미 임은동 하늘채 신축공사와 대구 봉덕동 강변재건축 신축공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박동혁 어울림네트웍스 대표는 "코오롱건설은 2003년부터 CCTV설비를 꾸준히 공급해 온 곳으로, 올해도 CCTV부문에 있어 매출증대를 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와 함께 보안장비 업황이 좋아지고 있어 CCTV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어울림네트웍스는 생산 제품의 유통 형태의 영업 방식에서 나아가 설계, 시공, 사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토털 시스템 통합(SI) 형태의 영업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해외 진출에도 보다 역점을 둘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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