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식 한국과학재단 이사장은 미국 호놀루루에서 개최되는 제13차 한미과학기술협력센터(KUSCO)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19일 4박5일 일정으로 출국한다. KUSCO의 당연직 이사장인 최 이사장은 금회 이사회 주재를 통해 지난해 사업실적을 검토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승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한·미 과학기술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KUSCO는 양국간 과학기술협력 증진을 도모하고, 재미동포 과학기술자 상호간의 교류 및 협력 촉진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1997년에 설립됐으며, 지난 4년간 총 55개의 과학기술 협력과제를 수행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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