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IT업계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그린IT(GT)에 대한 필요성과 대응 전략, 연관 산업, 적용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전자신문이 오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할 ‘그린IT 그랜드 컨퍼런스’는 그린IT를 주제로 통신, 컴퓨팅, 산업전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체계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국내 첫 그린IT 전문 행사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가트너, 노무라종합연구소, 에코프론티어 등 국내외 시장전문 조사기관은 물론 LG전자, KT, IBM, HP, 시스코, 후지쯔, EMC 등 글로벌 IT기업 관계자들이 총출동해 △그린IT시장 현황과 전망 △국내 추진현황 및 전략 △기후변화협약에 따른 기업 대응방안 △에너지절감을 위한 기술적용 △친환경시대의 비즈니스 기회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산업자원부, 에너지관리공단, 전력IT사업단 등 정부 관계자들도 직접 나와 친환경 지원정책과 대응방안을 소개한다. 차세대 그린IT 시대를 선언할 역사적인 자리가 될 이번 행사에는 IT업체는 물론 금융기관·정부기관·연구소의 CEO 및 CIO와 정책, 경영, 전략 기획, 전산, 구매 담당자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은 이번 ‘그린IT 그랜드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그린IT 관련 주제를 세부적으로 다룰 전문 세미나도 잇따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 문의는 전자신문 정보사업국 (02-2168-9334)이나 홈페이지(www.sek.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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