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정보통신(대표 유재성 www.taehyoung.co.kr)은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x86서버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7일 밝혔다.
태형정보통신은 지난 하반기 한국IBM의 x86서버제품인 ‘시스템 x’ 유통을 위한 IBM 밸류파트너로 등록을 마친 이후 기술지원 및 영업망 구축 등의 준비를 마치고 최근 x86서버 유통사업에 착수했다.
회사는 기존 스토리지 및 서버 랙마운트 사업에 x86서버 사업이 더해짐에 따라 올 매출을 전년 대비 50% 이상 늘어난 40억원으로 에상했다.
유재성 사장은 “x86서버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지닌 인력을 보강하는 한편 솔루션 비즈니스와 연계하여 서버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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