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삼성전자서비스와 하이패스단말기 판매에 관한 계약을 하고 12일 전국 각 지점에서 판매에 들어간다고 이날 밝혔다.
판매되는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는 통행요금 안내는 물론이고 잔액까지 음성으로 안내한다. 특히 전원식 연결방식을 채택, 건전지 방전에 따른 오작동 사례를 원천적으로 해결했다. 또 PDA, 내비게이션, 노트북PC 등 다른 정보단말과의 자유로운 연동이 가능하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