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은 명작 게임 ‘어나더월드’의 모바일판으로 2월 1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어나더월드’는 한 과학자가 분자가속 실험을 하던 중 외계세계로 순간 이동하게 되어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 과정을 해결해 나가는 줄거리로, 1991년 발매되어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100만장 이상의 오프라인 판매 실적을 올린 수작이다.
특히 입체적이고 자연스러운 화면을 구성하는 폴리곤 그래픽 시스템, 영화를 방불케 하는 연출기법 등으로 게임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지난 2006년에는 2년간의 개발기간을 통해 ‘어나더월드 15주년 기념판’으로 재탄생 되기도 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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