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스큐브(대표 고평석)는 24일 ‘레드망고타이쿤’의 후속작인 ‘레드망고타이쿤2’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작은 오프라인 프랜차이즈 ‘레드망고’와 제휴해 제작한 게임으로 인기를 끈 바 있다.
이번 게임은 특히 게임 내에 커플 및 아바타 시스템을 두어 전작과 차별화를 기했다고 지오스큐브측은 밝혔다. 유저들은 게임에 접속해 문자를 주고 받는 비용보다 저렴하게 게임 내에서 채팅을 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사람들끼리 커플을 맺어 친구도 될 수 있다. 또 아바타 시스템을 모바일 게임 최초로 적용했다고 전했다.
‘레드망고타이쿤2’의 다운로드 가격은 2500원이며 605를 누르고 SK텔레콤의 네이트에 접속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한편 출시를 기념해 지오스큐브 측은 총 상품 규모 6천만 원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레드망고타이쿤2’ 홈페이지 ‘레망’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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