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게임기 PSP로 인터넷전화도 쓸 수 있게 됐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PSP 시스템 소프트웨어 버전 3.90 업데이트를 실시, 인터넷 전화 서비스인 ‘스카이프’(Skype)’ 기능을 탑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PSP 사용자 (PSP-2005시리즈 만 해당)는 인터넷 전화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PSP에서 사용되는 ‘스카이프(Skype)’ 기능 은 PC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하며, 스카이프 전화 서비스의 기존 가입자는 동일한 ID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이성욱 SCEK 사장은 “PSP는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통해 PSP의 기능과 보안성을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 왔다” 면서 “스카이프 소프트웨어 탑재는 PSP 사용자들에게 통신비 경감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TV가 남의 인터넷 통로로 악용?…삼성전자·LG전자, '레지덴셜 프록시' 차단 나서
-
2
LG전자, '액체냉각 솔루션' 국내 최초 '엔비디아 품질 인증' 획득
-
3
[샌프란 AI선언] 이재용·최태원·정의선, 美 반도체·피지컬 AI 연쇄 회동
-
4
삼성전자, 공동주택서 고효율 히트펌프 'EHS 올인원' 본격 검증
-
5
로보락, Qrevo 2 ProㆍF25 스팀 국내 출시…청소가전 라인업 확대
-
6
경동나비엔, 공기열 보일러 국내 생산 “히트펌프 국산화 완성”
-
7
이재용·최태원, 伊 시칠리아 구글 캠프 참석
-
8
소니코리아,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 'RX10 V' 국내 정식 출시
-
9
'똑똑' 두드리면 안이 보인다… 'LG 인스타뷰' 냉장고, 글로벌 500만대 판매 돌파
-
10
소니코리아, 찾아가는 IT 교육 '2026 메시멜로 워크숍'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