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첨단 마린조명 포럼’이 29일 해양대학교에서 열렸다.
이 포럼은 안전성·내구성·효율성 등에서 육상 조명보다 진일보한 특성을 지닌 마린조명의 특장점을 알리고, 기존 SOC사업을 포함한 육상 각 분야와의 연계뿐 아니라 전기·전자·소재·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장지호 해양대 교수의 ‘마린조명의 현황과 미래’ 기조 강연과 황규철 에너지자원기술기획평가원 실장의 ‘에너지·조명사업’, 김병만 삼성전기 상무의 ‘LED 조명개발 현황과 전략’, 표태성 파나시아 이사의 ‘UV-램프를 이용한 선박 안정수처리 기술의 국제동향’ 등 주제 발표가 있었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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