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은 지난해 691억9051만원의 매출과 125억4374만원의 영업이익, 101억762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직전사업연도 실적과 비교할 때 매출은 61%, 영업이익은 82%, 당기순이익은 81%로 증가한 수치다.
파트론은 카메라모듈, 수정발전기, 안테나, 아이솔레이터 등 전부분의 매출 성장으로 실적이 늘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장비 납품기간 2배 늘어…제조사 '발등에 불'
-
2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3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해야”
-
4
아이큐랩, SiC 전력반도체 8인치 국내 최초 양산…수율 90% 확보
-
5
투모로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와 'AI 로봇' 공동개발 추진
-
6
한화오션, 美 파트너와 협력 강화…마스가 동력 확보
-
7
삼성重, 美 사업 확대…무인수상정·LNG선 공동 개발
-
8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9
LG엔솔, 美서 EVE에너지 특허 제소…원통형까지 전선 확대
-
10
LG전자, 항균 기능성 소재 증설 라인 가동 …B2B 공급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