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주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 대표가 IMI경영대상 시상식에서 `IMI경영대상 중견/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부문을 수상했다.
IMI경영대상은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국제경영원(IMI)이 한 해 동안 우수한 경영 성과를 거둔 기업인들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글로벌 경쟁력, 지식경영, 기술혁신, 사회공헌 등 4개 부문에서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경영자 각 1명씩 총 8명을 선정한다.
오석주 대표는 국내 정보보안 업계에서 순수 자체 기술로 세계 시장을 적극 개척해 국가 위상을 높인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2007년 국내 보안 업계 최초로 500억원을 돌파했으며, 해외 현지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배인 8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국내 소프트웨어 사상 처음으로 해외 수출 1000만불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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