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스프(대표 조진욱)는 30일과 31일 이틀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자사의 제품 및 솔루션을 소개하는 ‘혁신 전시회(Marketplace of Innovation)’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나노, 소재, 에너지 및 바이오 분야 등에 걸쳐 보유하고 있는 혁신적인 기술과 친환경 가소제, 첨단 플라스틱, 기능성 전자 신소재, 생명공학 물질 등의 신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다. 한국에선 처음 열리는 행사다.서울과 안산의 직원 및 고객사를 초청해 열리며, 31일에는 일반인들도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한국바스프 측은 직원들에게 제품 및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고객사들과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기술 경쟁력을 보여줌으로써 화학 소재 부문에서의 방대한 전문성 및 품질에 대한 열정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했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장비 납품기간 2배 늘어…제조사 '발등에 불'
-
2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3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해야”
-
4
아이큐랩, SiC 전력반도체 8인치 국내 최초 양산…수율 90% 확보
-
5
투모로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와 'AI 로봇' 공동개발 추진
-
6
한화오션, 美 파트너와 협력 강화…마스가 동력 확보
-
7
삼성重, 美 사업 확대…무인수상정·LNG선 공동 개발
-
8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9
LG엔솔, 美서 EVE에너지 특허 제소…원통형까지 전선 확대
-
10
LG전자, 항균 기능성 소재 증설 라인 가동 …B2B 공급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