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대표 김중태)은 2007년 123억원의 매출과 1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영업이익은 28.3% 줄어든 것이다. 한국신용정보 주식 매각에 따른 처분이익과 관계사 뱅크타운의 실적 호조에 따른 지분법평가이익으로 당기순이익은 창사 이래 최대인 37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구축 등과 관련된 공개키기반(PKI) 보안 솔루션 및 통합보안관리,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 수요 증가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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