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대표 김중태)은 2007년 123억원의 매출과 1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영업이익은 28.3% 줄어든 것이다. 한국신용정보 주식 매각에 따른 처분이익과 관계사 뱅크타운의 실적 호조에 따른 지분법평가이익으로 당기순이익은 창사 이래 최대인 37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구축 등과 관련된 공개키기반(PKI) 보안 솔루션 및 통합보안관리,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 수요 증가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4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5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6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7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8
[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안랩클라우드메이트,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시큐어브리지'
-
9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10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