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아카데미가 지난 10년간 컴퓨터디자인 분야의 최고 강사진과 교육시설, 알찬 커리큘럼 및 학생관리시스템을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IT 디자인의 명문학원으로 발돋움 한다.
비상아카데미는 최근 디자인 자격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맞춰 각종 IT 디자인 자격증 관련 강의를 대폭 강화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비상아카데미는 MOS자격증, 웹디자인기능사, 그래픽스운용기능사, 전자출판기능사,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등은 물론 국제공인 캐드 자격증인 ATC자격증 강의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하재천 비상아카데미(visangac.co.kr) 대표는 “요즈음 취업과 창업을 위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일반인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기 전 자신의 소질과 취향을 꼼꼼히 살피고 또, 최소 10년 후를 내다보고 장기적 계획을 세운 후에 전문화된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비상아카데미는 현재 공격적인 마케팅 일환으로 1개월 무료수강 및 수강료 추가 할인 등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울러 전 수강생들에게 고급 USB 메모리를 지급하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