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은 유무선 팬레터 서비스 UFO타운(www.ufotown.com)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중국 팬들은 중국 UFO타운(www.ufotown.cn)을 통해 한국 스타들에게 팬 메시지를 보낼 수 있으며 이 문자는 한국어로 자동 번역되어 스타에게 직접 전송된다. 중국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는 스타는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세븐, SS501, 에프티아일랜드,빅뱅 등이다.
UFO타운은 스타가 집과 사무실에 설치된 UFO 단말기, 이동 중에 확인할 수 있는 UMPC(울트라모바일PC)등을 통해 팬들이 보낸 문자 팬레터를 직접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SS501, 빅뱅을 비롯한 가요계 최정상 스타들이 UFO에 참여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2
삼성전자, 4:3 화면비 '갤럭시Z8폴드' 공개... “폴더블 이용자 맞춤 공략”
-
3
[갤럭시언팩] 와이드·울트라 확장…삼성 갤럭시Z8 3종 공개
-
4
LGU+, 국내 통신사 최초 IoT 1000만 회선 돌파
-
5
호요버스 코리아, 갤럭시Z 폴드8 출시 기념 '원신'·'붕괴: 스타레일' 스페셜 테마 공개
-
6
[포토] 통신3사 레이밴 메타 2세대
-
7
넷마블, 갤럭시Z 폴드8 '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스타다이브' 스페셜 테마 출시
-
8
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
9
[포토] 갤럭시 새로운 폴더블폰은
-
10
과기정통부·통신3사 “투자확대·규제개선 민관 협의체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