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의 브라우저가 모바일 시장을 넘어 해외 “유선”시장에까지 진출했다.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는 LG노텔을 통해 이탈리아 제1의 유/무선 사업자(Major European Carrier)에 자사의 브라우저「POLARISTM Browser」와 이메일「POLARISTM Email」 솔루션을 동시에 탑재, 상용화했다고 21일 밝혔다.
인프라웨어는 "이번 유럽시장 상용화는 모바일 이외 유선의 IP 기반 디바이스에까지 인프라웨어의 영역을 확대하였을뿐 아니라 미주시장에 이은 유럽시장 진출로 세계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향상을 이끌 견인차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강관희 인프라웨어 대표는 “현재 인프라웨어는 모바일폰을 넘어 유선의 다양한 디바이스에 자사의 솔루션 탑재를 모색중에 있다”며 "이번 솔루션 공급 규모는 1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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