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키(www.mokey.co.kr, 대표 최지웅)는 MP3, WMA와 같은 음악파일만 있으면 마우스 클릭만으로 쉽고 편리하게 벨소리로 만들 수 있는 ‘벨소리만들기’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모키가 제공하는 ‘벨소리만들기’ 서비스는 쉽고 간편하게 벨소리를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원더걸스의 ‘텔미’ MP3 파일을 가지고 있다면, 모키에서 불러들여 벨소리로 만들고 싶은 영역을 선택하고 저장 버튼을 누르면 된다. 저장하기 전에 만든 벨소리를 미리 들어보고, 담고 싶은 부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도 있다.
만든 벨소리는 ‘tellme.mmf’와 같이 확장자가 mmf로 저장되며, 데이터 케이블을 연결하고 `핸드폰에 다운받기`를 선택하면 간단히 휴대폰에 저장할 수 있다. 특히 ‘점점크게’ 혹은 ‘점점작게’ 들릴 수 있게 만들 수 있고, 64화음, 고음질, 스테레오를 선택하면 음질 좋은 벨소리를 만들 수 있다. MP3 파일 외에 WAV, WMA 파일도 벨소리로 만들 수 있다.
그동안 음악파일을 벨소리로 변환해주는 프로그램은 있었지만, 이를 다운받고 이용하는 과정이 복잡했었다.
최지웅 모키 대표는 “벨소리를 만드는 어렵고 복잡한 과정이 정말 쉬워졌다”고 밝히고 “조만간 모든 국민이 자신이 좋아하는 벨소리를 직접 만들어 쓰는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4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5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6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SKT, 국방부와 AX 협력…소버린 AI로 자주국방 지원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문체부, '뉴토끼' 등 34곳 차단…“불법사이트 수명 단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