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네오위즈게임즈의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장기적인 성장스토리는 유효하다고 21일 설명했다.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네오위즈게임즈의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각각 2.6%, 25.9% 감소한 323억원, 63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 애널은 계절적 영향으로 인해 게임포달의 안정적인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네오위즈의 경우 피파온라인 등 퍼블리싱 부분에서 매출이 큰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하지만 정 애널은 최근 네오위즈가 피파온라인2를 출시했다며 오픈베타 서비스에 따라 영업실적이 단기적으로 악화될 수는 있지만, 장기적인 측면에서 이는 긍정적인 재료라고 풀이했다.
정 애널은 피파온라인2가 본격적으로 상용화에 들어갈 경우 네오위즈의 매출액이 큰 폭으로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2
삼성전자, 4:3 화면비 '갤럭시Z8폴드' 공개... “폴더블 이용자 맞춤 공략”
-
3
[갤럭시언팩] 와이드·울트라 확장…삼성 갤럭시Z8 3종 공개
-
4
LGU+, 국내 통신사 최초 IoT 1000만 회선 돌파
-
5
호요버스 코리아, 갤럭시Z 폴드8 출시 기념 '원신'·'붕괴: 스타레일' 스페셜 테마 공개
-
6
[포토] 통신3사 레이밴 메타 2세대
-
7
넷마블, 갤럭시Z 폴드8 '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스타다이브' 스페셜 테마 출시
-
8
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
9
[포토] 갤럭시 새로운 폴더블폰은
-
10
과기정통부·통신3사 “투자확대·규제개선 민관 협의체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