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PC 최대 성수기인 신학기를 맞아 자기만의 PC를 꾸밀 수 있도록 스킨 등을 제공하는 ‘HP 캠퍼스 2008’를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HP 파빌리온 노트북 PC구매시 노트북을 데스크톱PC처럼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원 상당의 ‘HP 익스펜션 베이스 xb3000’을 준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MTV와 공동 주최했던 노트북 스킨 디자인 경진대회의 수상작을 비롯한 10종의 다양한 스킨 중 1개를 선택, 취향대로 노트북 PC를 디자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HP 파빌리온 데스크톱PC 구매자에게는 MP4를 사은품으로 주며, 데스크톱 PC 전용 스킨도 제공한다.
한국HP 김대환 이사는 “기성 제품을 구매할 때도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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