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홍사곽 www.linear.com)는 리튬 이온·폴리머 배터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소형 다기능 전력관리 솔루션 신제품(LTC3556)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4㎜×5㎜ 크기의 QFN( Quad Flat No-lead) 패키지에 스위칭 파워패스 매니저와 독립형 배터리 차저, 아이디얼 다이오드, I2C 컨트롤, 싱크로너스 벅 부스트 레귤레이터 등을 집적했다.
어댑터나 USB 포트, 리튬 배터리 등 다중 입력 소스 간 전력 흐름을 끊김 없이 관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배터리가 다 되었거나 손실되더라도 시스템 부하 전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LTC3556은 또 고속 충전을 위해 스위칭 입력 단계를 이용해 USB 포트로부터 2.5W 전력을 충전 전류로 변환하며, 500㎃ 제한 USB 서플라이로부터 최대 700㎃, 또는 일반 어댑터 전원 방식일 경우 최대 1.5A까지 제공한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