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파크 (www.outspark.com, 대표 수잔 최)’가 북미 게임시장에서 `Secret of the Solstice (SOS)’를 상용 서비스한다.
`SOS`는 캐주얼 MMORPG 게임으로 이번 상용화는 유료 아이템 판매를 통해 이루어졌다.
아웃스파크는 이번 상용화 서비스에 맞춰 치장성 아이템, 기능성 아이템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유료 아이템 상점을 신설했으며, 주요 타겟층인 20~30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Secret of the Solstice’는 국내 기업인 DnC Entertainment(대표 김세현)가 개발한 게임으로 한국명 젠온라인(XenOnline), 일본명 젠에픽(XenEpic)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수잔 최 아웃스파크 대표는 “‘Secret of the Solstice’는 지난 12월부터 현지에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초보 유저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가벼운 플레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북미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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