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이 다음주 대폭 개편된 하나TV 서비스를 선보인다.
하나로텔레콤은 16일 다음주를 기점으로 개인화 미디어에 초점을 맞춘 `하나TV 2.0`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금의 하나TV 서비스가 VoD 위주의 콘텐츠 제공 서비스라면 곧 선보일 하나TV 2.0은 사용자의 자유도가 대폭 보장된 개방형 미디어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하나TV 2.0 서비스를 통해 가정내 PC에 있는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를 TV로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메뉴와 콘텐츠 구성도 자신이 원하는데로 변경할 수 있다.
박병무 하나로텔레콤 대표는 하나TV 2.0 출시와 관련 "하나TV는 이제 기존 TV미디어에서는 할 수 없었던 서비스와 가치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를 통해 향후 VoIP는 물론 모바일폰과의 영상통화, PC와의 연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2
넷마블, 갤럭시Z 폴드8 '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스타다이브' 스페셜 테마 출시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6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7
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
8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9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10
이효리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