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권준모)은 콘텐츠 강화를 위해 판도라TV를 비롯해 엠엔캐스트, 엠군, 마이게임티비, 아우라 등 국내 5개 동영상 포털과 게임 관련 콘텐츠 관련 제휴를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넥슨은 5개 동영상 포털의 게임 관련 콘텐츠를 제공받아 게임포털인 넥슨닷컴 이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제휴 사이트 내에 별도로 마련된 ‘넥슨 채널’을 통해 넥슨의 게임 홍보를 전개할 수 있게 됐다.
넥슨은 이번 제휴에 앞서 작년 3월 곰TV 및 아프리카와도 제휴를 체결했다. 민용재 넥슨 국내사업총괄 이사는 “이번 제휴는 넥슨의 미디어 채널을 확장한 데 의미가 있다”며 “이를 통해 넥슨이 진정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나아갈 초석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2
넷마블, 갤럭시Z 폴드8 '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스타다이브' 스페셜 테마 출시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6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7
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
8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9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10
이효리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