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오는 2010년까지 3년간 소프트웨어와 반도체 집적회로, 차세대 인터넷 기술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1300억위원(17조원)을 투자한다.
13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발전계획위원회는 제11차 국민경제·사회발전 5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16개 정보통신 관련 기술을 선정하고 정부가 산업화에 앞장설 방침임을 선언했다.
국가발전계획위원회가 선정한 16대 산업기술에는 △차세대 이동통신 △디지털 영상제품 △신형 반도체 △정보보안기술 △바이오산업 △신소재 △차세대 에너지 산업 등이 포함됐다.
정부는 16대 산업기술과 관련해 1500개 R&D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총 1300억위안을 투자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