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김대연, 문용식)과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는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의 퍼블리싱 계약을 2013년 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테일즈런너는 나우콤이 2004년 라온엔터테인먼트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캐주얼 레이싱게임으로 동시접속자 7만5000명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
양사는 이번 재계약으로 성장 추세의 테일즈런너는 그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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