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영상 전문기업인 쓰리디아이에스(대표 장선주)는 `CES 2008`에서 차세대 무안경식 3차원 입체영상 모니터를 선보여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쓰리디아이에스(3DIS)가 이번에 선보인 입체 모니터는 특수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모니터 자체적으로 입체감을 구현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기존 방식에 비해 2배 이상의 높은 휘도를 가지며, HD급 영상을 2차원(2D)과 3차원(3D)으로 자연스럽게 구현할 수 있다.
한편 쓰리디아이에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2인치부터 19인치까지의 다양한 입체영상 모니터 및 3D PMP 등을 출품 전시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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