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IBM과 도요타통상은 오는 4월부터 공장 등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처리 과정을 인터넷을 통해 전자적으로 관리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일본IBM은 시스템의 개발과 운용·보수를, 도요타통상은 영업과 교육을 각각 맡는다. 이에 따라 도요타통상은 나고야시에 ‘에코 매니지 네트워크’라는 자회사를 자본금 1억엔을 전액 출자해 설립했다. 이 회사는 각종 영업이나 고객사 담당자 교육 등을 담당한다.
이 서비스의 첫 고객사는 도요타 자동차 그룹이 될 전망이다. 양사는 향후 5년내 1000개 업체가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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