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서비스기업 오늘과내일(대표 이인우)은 8일 BEA 코리아의 총판사 가림정보기술(대표 이명진)과 레진 전문업체 솔인시스템(대표 최영주)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오늘과내일은 웹로직과 레진의 라이선스 제공 및 기술지원, 컨설팅, 교육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이 서비스는 기업의 웹 개발 시스템 설계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외국제품을 국내 웹 환경 특성에 맞춰 재구성했다. 총 소유비용(TCO)을 줄였고 데이터 처리 능력도 높였다. 자바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은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웹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또 온라인으로 고객의 시스템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원격 서비스"를 지원한다.
오늘과내일은 1월말까지 직접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시스템 컨설팅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