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이 2008년형 휴대형 외장하드(모델 큐티DX2)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큐티DX2는 수직자기기록방식(PMR, Perpendicular Magnetic Recording) 기술을 적용한 삼성전자의 5400rpm/버퍼8MB SATA HDD를 채택해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르고 전력 소모량이 적어 안정적이며 소음이 적다.
이번 제품은 검정, 은색, 빨강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패키지에는 외장하드를 안전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파우치와 고급 USB케이블도 들어있다.
이번 제품의 특징은 타사 대비 강력한 기능과 성능을 가지고 있는 백업 툴 솔루션인 인텔리스토어를 함께 제공한다는 것이다.
외장하드에 있는 원터치 백업 기능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인텔리스토어가 동기화되어 미리 설정된 환경대로 스케줄링 백업, 암호화 및 압축이 되어 수작업으로 데이터를 일일이 복사할 필요가 없다.
큐티DX2 120GB 12만5천원, 160GB 14만9천원, 250GB 21만9천원, 320GB 출시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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