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서비스 (대표 오승환)가 청주시에 새로운 고객 관리 센터를 열었다.
청주시와 제휴해 오픈한 새로운 사업장은 올해 말까지 현지 인력 400여 명을 채용해 고객 관리에서 광고주 관리, 인터넷 모니터 업무까지 인터넷 서비스 운영과 관련한 제반 업무를 맡는다. 오승환 대표는 “새로 설립하는 센터를 중심으로 포털과 온라인 게임 서비스의 전문적인 품질 관리 업무 노하우를 축적하고 고객 접점 전문 인력의 육성을 통해 국내 인터넷 서비스의 질적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NHN 자회사인 NHN서비스는 포털 서비스와 온라인 게임 등 인터넷 서비스 전반에 걸친 운영과 고객 접점 업무를 전담하는 인터넷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07년 5월에는 강원도 춘천시에도 첫 고객 센터를 설립했으며 전국으로 이를 확대하고 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8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삼성D, '최대 1600니트 밝기' 노트북용 탠덤 OLED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