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서비스 (대표 오승환)가 청주시에 새로운 고객 관리 센터를 열었다.
청주시와 제휴해 오픈한 새로운 사업장은 올해 말까지 현지 인력 400여 명을 채용해 고객 관리에서 광고주 관리, 인터넷 모니터 업무까지 인터넷 서비스 운영과 관련한 제반 업무를 맡는다. 오승환 대표는 “새로 설립하는 센터를 중심으로 포털과 온라인 게임 서비스의 전문적인 품질 관리 업무 노하우를 축적하고 고객 접점 전문 인력의 육성을 통해 국내 인터넷 서비스의 질적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NHN 자회사인 NHN서비스는 포털 서비스와 온라인 게임 등 인터넷 서비스 전반에 걸친 운영과 고객 접점 업무를 전담하는 인터넷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07년 5월에는 강원도 춘천시에도 첫 고객 센터를 설립했으며 전국으로 이를 확대하고 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
10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