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서비스 (대표 오승환)가 청주시에 새로운 고객 관리 센터를 열었다.
청주시와 제휴해 오픈한 새로운 사업장은 올해 말까지 현지 인력 400여 명을 채용해 고객 관리에서 광고주 관리, 인터넷 모니터 업무까지 인터넷 서비스 운영과 관련한 제반 업무를 맡는다. 오승환 대표는 “새로 설립하는 센터를 중심으로 포털과 온라인 게임 서비스의 전문적인 품질 관리 업무 노하우를 축적하고 고객 접점 전문 인력의 육성을 통해 국내 인터넷 서비스의 질적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NHN 자회사인 NHN서비스는 포털 서비스와 온라인 게임 등 인터넷 서비스 전반에 걸친 운영과 고객 접점 업무를 전담하는 인터넷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07년 5월에는 강원도 춘천시에도 첫 고객 센터를 설립했으며 전국으로 이를 확대하고 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