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서비스 (대표 오승환)가 청주시에 새로운 고객 관리 센터를 열었다.
청주시와 제휴해 오픈한 새로운 사업장은 올해 말까지 현지 인력 400여 명을 채용해 고객 관리에서 광고주 관리, 인터넷 모니터 업무까지 인터넷 서비스 운영과 관련한 제반 업무를 맡는다. 오승환 대표는 “새로 설립하는 센터를 중심으로 포털과 온라인 게임 서비스의 전문적인 품질 관리 업무 노하우를 축적하고 고객 접점 전문 인력의 육성을 통해 국내 인터넷 서비스의 질적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NHN 자회사인 NHN서비스는 포털 서비스와 온라인 게임 등 인터넷 서비스 전반에 걸친 운영과 고객 접점 업무를 전담하는 인터넷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07년 5월에는 강원도 춘천시에도 첫 고객 센터를 설립했으며 전국으로 이를 확대하고 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