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HK상호저축은행(은행장 서경표 www.hksb.co.kr)의 차세대 금융정보시스템인 원격지 재해복구(DR)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IBM은 HK상호저축은행이 기존에 보유한 ‘IBM eServer p650’ 서버와 신규 도입한 ‘IBM 시스템 스토리지 DS6800’으로 원격지 재해복구센터를 구축하고 이를 IBM 자체 PPRC(Peer-to-peer remote copy) 재해복구솔루션을 통해 HK상호저축은행 본사의 기존 ‘IBM 시스템 스토리지 DS8100’과 연결해 재해복구시스템을 구축했다.
HK상호저축은행은 이번 원격지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을 통해 차세대 금융정보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 사고나 천재지변 등 재해 발생 시에도 데이터 안정성을 보장함은 물론이고 신속한 IT복구를 통해 안정적인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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