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뱅크21(대표 김기선 www.pcbank21n.com)은 기존 수도권 중심으로 실시했던 출장 AS를 이달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측은 일부 방문이 불가능한 도서산간 지역의 경우, 기존의 택배방식을 통해 고객만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진환 마케팅 팀장은 “전국 출장방문 AS 실시로 중견업체는 대기업에 비해 사후관리가 취약하다는 인식을 바꾸고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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