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기름 유출로 인해 오염이 날로 확산된 가운데 태안 지역과 주변 환경오염 실상이 UCC를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
판도라TV(대표 김경익)는 태안지역에 기름띠 제거와 함께 태안지역의 환경오염 실상을 UCC로 알리기 위한 판도라TV 자원봉사단을 파견한다.
봉사단은 회사에서 매달 받는 회식비를 모아 장갑, 장화, 비옷, 마스크 등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구입했다.
봉사단은 아름다운 태안반도와 주변 자연환경 및 동식물의 오염이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를 촬영하고 봉사자들의 모습도 촬영해 사이트에 공개할 예정이다.
양찬희 판도라TV 차장은 “판도라TV 자원봉사단 파견은 단순한 기름띠 제거 활동만이 아닌 UCC를 통해 서해안의 환경오염 실상을 알리는 것이 주목적”이라며 “현장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생물들이 이로 인해 고통받는지를 UCC로 제작해 누리꾼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