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조신·박상준)는 ‘제1회 싸이월드 사이좋은세상’ 연말 시상식을 하고 사이좋은세상을 통해 봉사활동을 열심히 한 네티즌을 시상했다.
최우수 봉사상은 이영씨가, 최다 봉사상에 박정해씨가 선정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우수 봉사상을 받은 이영씨는 봉사활동 후 해당 단체로부터 6번이나 우수 봉사자로 선정되는 등 남다른 봉사 사랑을 실천했다. 최다 봉사상을 받은 박정해씨는 올 한해 무려 29차례 봉사활동에 지원했다.
최고령·최연소 도토리 후원자상은 임규홍씨(67)와 여소연(8)씨가 차지했다. 17번의 정기후원에 참여한 안이슬씨는 최다 정기 후원자상에, 성폭력에 관한 서명 및 87번 온라인 서명에 참여한 문찬영씨는 최다 서명 기록상을 받았다.
올 한 해 ‘사이좋은세상’에 참여한 네티즌의 온라인 서명건수는 지난해보다 4배 이상 많아진 165만7600여건이었다. 네티즌은 평균 1.9건의 서명에 참여했다. 도토리 후원은 평균 6.21개, 총지원 수는 28만5000여건이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