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총무성, 차세대 홈네트워크 실험 내년 실시

 일본의 ‘차세대 홈네트워크 인증 시험’이 새해 3월 실시된다.

30일 IT미디어엔터프라이즈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정보가전 제품이나 애플리케이션의 네트워킹 접속을 검증하기 위해 가전 업체 등을 상대로 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시험에서는 AV·백색가전 등 제품마다 다른 통신 방식을 인식, 모든 정보가전을 접속·제어할 수 있는 홈 게이트웨이 기능 등이 중점 체크된다.

총무성과 차세대 IP네트워크 추진 포럼 등이 이번 인증 시험을 주관한다. 참가 희망업체는 새해 1월 18일까지 총무성 정보통신정책국에 접수하면 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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