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IT박람회인 ‘세빛(CeBIT) 2008’의 미디어 파트너인 전자신문사는 국내 기업들의 행사 참가를 지원합니다. 새해 3월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빛 2008’은 급변하는 정보통신시장 환경에 발맞춰 다각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박람회로 거듭납니다. 또한 행사 내용도 B2B솔루션 전시와 비즈니스 커뮤니티 형성 등에 주안점을 두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가 바랍니다.
●행사명:하노버정보통신박람회2008(CeBIT 2008)
●일시:2008년 3월 4∼9일(6일간)
●장소:독일 하노버
●규모:출품업체 6153개사(전세계 77개국), 참관객 48만명, 전시면적 280,202㎡
●주최:도이치메세(Deutsche Mess)
●한국사무소:아이피알포럼 (www.ipr.co.kr)
●참가대상:디지털 장비 및 시스템, 금융 시스템, 정보통신기기 및 시스템, 소프트웨어, 컴퓨터 및 주변기기, 사무자동화기기 및 시스템 등 전자 정보통신 전반
●신청마감:2008년 1월 31일
●행사 홈페이지:www.CeBIT.de
●문의·참가신청:아이피알포럼 전시1팀 전화 (02)551-7074∼7 e메일 dmag@i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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