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3개성 5개지역에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 프로젝트를 따낸 티니아텍(대표 김용호·김기찬)은 사명을 윈드스카이로 변경한다고 27일 밝혔다.
미들웨어,소프트웨어 등 기업용 솔루션 전문 회사에서 풍력발전 중심의 신재생 에너지 주력기업으로 새출발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계열사인 아이알윈드파워와 함께 풍력발전 관련 사업 라인 및 기술도 이미 확보한 상태다.
이날 티니아텍은 사명 변경과 함께 △풍력발전시스템 제조 및 판매 △풍력발전기 제조, 유지관리업 △신재생 에너지 설계 및 감리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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