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씨테크놀로지(대표 박창일 www.inctech.co.kr)가 2008년 중국 모바일TV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중화권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중국CMMB 컨소시엄 가입과 합께 대만 DMB업체 코아시아(COAsia)와 공동 협력투자협약(MOU)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CMMB 컨소시엄은 모바일 기술표준협회로 중국 DMB 표준으로 예상되는 CMMB 관련 반도체칩, 방송 장비, SW 등의 업체로 구성된 단체이다.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이 협회에 가입함에 따라 모바일TV 칩 분야에서 중국 및 글로벌칩 시장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창일 아이앤씨테크놀로지 대표는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에서 가치를 평가 받겠다"며 "항상 연구하는 자세를 가지고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글로벌 모바일 TV칩 분야 전문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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