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http://www.oracle.com/kr)은 부산항만공사에 ERP솔루션을 확대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U-부산항`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부산항만공사 ERP고도화 프로젝트에는 한국 오라클의 지원으로 기간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2006년 독자적인 항만운영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Oracle E-Business Suite(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를 도입한 바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오라클ERP 확대 도입(재무/회계/인사/급여 등)을 통해 향후 업무의 표준화, 통합화 및 자동화를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조직 구성원간 원활한 정보교환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용자 역할별로 원스톱(One-Stop) 정보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신속한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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