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http://www.oracle.com/kr)은 부산항만공사에 ERP솔루션을 확대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U-부산항`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부산항만공사 ERP고도화 프로젝트에는 한국 오라클의 지원으로 기간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2006년 독자적인 항만운영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Oracle E-Business Suite(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를 도입한 바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오라클ERP 확대 도입(재무/회계/인사/급여 등)을 통해 향후 업무의 표준화, 통합화 및 자동화를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조직 구성원간 원활한 정보교환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용자 역할별로 원스톱(One-Stop) 정보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신속한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