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야 미친다
대학생활은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탐색하는 시간. 학교전공이 아닌 진짜 적성으로 직업을 선택했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야근도 즐겁다.
▲독특하게 접근한다
취업만을 위해 쌓은 경력은 진짜 실력이 아니다. 성과를 내기 위해 그 일을 얼마나 창의적으로 처리했느냐가 중요하다. 독특한 시각이 있어야 혁신도 가능하다.
▲무대체질
라이브에 강한 가수가 명가수다. 마찬가지로 실무에 강해야 신인재다. 그래서 이들은 입사시험 때 필기테스트보다 면접·실무테스로 인사담당자를 감동시켰다.
▲빨리 배운다
많이 아는 것보다 빨리 배우는 게 더 중요하다. 급변하는 기업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면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찾아내 빠르게 습득하는 순발력이 필요하다.
▲개인브랜드로 말한다
조직 속에 묻히긴 싫다. ‘나’의 가치를 올리는 게 우선이다. 그래야 회사도 성장할 수 있다. 입사와 동시에 퇴사 이후를 생각하며 자기계발에 힘쓴다.
▲균형을 잡아라
업무만큼 여가 생활도 중요하다. 정신과 육체를 재충전해야 업무에서도 성과를 올릴 수 있다. 취미를 살릴 수 있는 사내 동호회에 적극 참여한다.
▲글로벌이 아니라 글로컬
최고의 국제적 브랜드는 글로컬 브랜드. 공간을 넘나들며 융합이 가능해야 구체적 성과를 낼 수 있다. 어학능력뿐 아니라 문화도 익혀야 현지화가 가능하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