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은 경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위해 셋톱박스 사업부문을 분사해 ‘에스넷미디어’ 법인을 설립한다고 26일 밝혔다.
에스넷은 분사 이유로 △셋톱박스 사업의 전문성과 집중화를 통한 경쟁력을 강화 △연구개발(R&D) 전문 인력의 확보 △기존 네트워크통합(NI) 사업과는 다른 관리 체제 도입으로 인한 리스크 관리 및 효율적 사업 운영이라고 설명했다.
박효대 사장은 “빠른 의사 결정과 전문성을 확보해 셋톱박스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셋톱박스 기업으로 성장시킴과 동시에 에스넷은 통합커뮤니케이션(UC)과 보안 및 서비스 분야에 사업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