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규 SK네트웍스 부사장이 1월 1일자로 SK텔링크 신임 사장에 취임한다.
김철규 신임 사장은 2006년 VoIP 사업에 진출한 SK네트웍스의 네트워크사업부문장을 맡아 인터넷전화, 전자정부통신망 사업 진출 등 정보통신 사업의 확장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김철규 신임 사장은 52년 서울 출생으로 서강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으며, SK텔레콤 상품기획본부장, 2007년 SK네트웍스 부사장 등을 역임 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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