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대표 최호)은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부지 내 E 2-1 첨단업무용 부지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자사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1년까지 총 1093억을 투자해 지하 5층, 지상 21층 규모의 ‘멀티 콘텐츠 센터(Multi Contents Center)’를 건립한다. 센터는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하는 ‘제작센터’와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체험하는 ‘테마파크’로 구성될 예정이다.온세텔레콤은 센터의 지능형빌딩시스템(IBS)과 통신·방송 설비 구축도 담당할 계획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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