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은 자사 위협관리시스템(TMS) ‘스나이퍼iTMS v5.0’으로 국가정보원의 공통평가기준(CC) EAL4 등급의 CC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외 최신 취약성 정보와 보안 트렌드, 정밀 분석된 네트워크 트래픽 및 공격 형태를 기반으로 사이버 공격에 대한 전사적 대응체제를 구축,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한다. 웜바이러스와 해킹, 유해 트래픽 등의 네트워크 위협을 막을 수 있으며 KT와 데이콤, 하나로텔레콤, 경찰청, 인천시청, 더존, 금호, 롯데 등 주요 통신사업자와 기업, 공공기관에 공급됐다.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는 “TMS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는 내년에는 공공분야 선발 경쟁사와 기술적 경쟁을 통한 시장 확대로 전체 목표매출의 상당 부분을 TMS로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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