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은 자사 위협관리시스템(TMS) ‘스나이퍼iTMS v5.0’으로 국가정보원의 공통평가기준(CC) EAL4 등급의 CC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외 최신 취약성 정보와 보안 트렌드, 정밀 분석된 네트워크 트래픽 및 공격 형태를 기반으로 사이버 공격에 대한 전사적 대응체제를 구축,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한다. 웜바이러스와 해킹, 유해 트래픽 등의 네트워크 위협을 막을 수 있으며 KT와 데이콤, 하나로텔레콤, 경찰청, 인천시청, 더존, 금호, 롯데 등 주요 통신사업자와 기업, 공공기관에 공급됐다.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는 “TMS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는 내년에는 공공분야 선발 경쟁사와 기술적 경쟁을 통한 시장 확대로 전체 목표매출의 상당 부분을 TMS로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5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6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7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8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9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10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