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대한민국 기술대전]특별상-삼보컴퓨터

  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는 4.4㎝ 두께의 슈퍼 슬림PC ‘리틀 루온 플러스(Little LLUON+)’로 전자신문사장상(특별상)을 받았다.

리틀 루온은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기존 슬림PC에 비해 월등한 성능을 갖췄다. 최신 플랫폼인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탑재, 강력한 성능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3kg 초경량으로 집 안 어디든 이동 설치가 용이하다.

리틀 루온은 PC 크기를 줄이는 데만 집착했던 기존의 딱딱하고 밋밋한 슬림PC와 달리 외곽 실루엣을 곡선으로 미려하게 처리해 차별화를 꾀했다. 리틀루온은 가정환경에 가장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돼 거실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거실용 PC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성능 그래픽 코어를 내장해 생생한 영상을 지원하고 그래픽 카드 업그레이드가 용이하도록 설계돼 게임 전용 PC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국내 최대 온라인 게임업체 엔씨소프트의 캐주얼게임 사이트인 ‘플레이NC’에서 각종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어서 게임 전용 PC로도 손색이 없다. 기존 슬림 PC가 게임용 PC로는 취약하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린 것이다.

더불어 리틀 루온은 윈도 미디어센터 에디션을 운영 체제로 사용, 영화·음악·사진 등의 멀티미디어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고 검색 및 보안 기능이 뛰어난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로 무상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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