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이 21일 사내독립기업제도인 CIC(Company-in-Company)를 도입하고 임원직위를 폐지하는 것으로 핵심으로한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우선 SK텔레콤은 기존 전사 조직을 MNO Biz. Company, Global biz. Company, C&I Biz. Company, CMS Company 등 4개 CIC로 재편했다.
MNO Biz. Company는 기존 MNO 사업을 수행하게 되며, Global biz. Company는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C&I Biz. Company는 컨버전스 및 인터넷 사업을 총괄하며, CMS Company는 전사 전략조정/SKMS를 기반으로 한 People, 시스템, 기업문화의 일관된 혁신/ Resource 관리/대외 관계 등을 지원한다.
CMS 사장은 김신배 대표이사 사장이 겸임하고, MNO Biz. Company는 하성민 사장이, Globiz Biz. Company는 서진우 사장이, C&I Biz. Company는 오세현 사장이 담당한다.
■ SKT 임원 인사
<직책 승진>
◆ CIC 사장 승진
- 하성민(河成旼) MNO biz. Company 사장
- 서진우(徐鎭宇) Global biz. Company 사장
- 오세현(吳世鉉) C&I biz. Company 사장
◆ 부문장 승진
- 하장용(河莊容) Network 부문장
- 진정훈(Richard, Chin) 미주사업부문장
<임원 신규 선임>
- 이순건(李舜鍵)
- 안수일(安守日)
- 윤원영(尹元榮)
- 박성하(朴星河)
- 김진홍(金珍弘)
- 방성제(方晟濟)
- 황세연(黃世淵)
- 안태호(安泰鎬)
- 하호성(河浩成)
- 박경수(朴敬秀)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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