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www.paran.com)이 포털 업체로는 최초로 한일지도 출판 지적도를 온라인 서비스한다.
온라인 지적도 서비스는 번거로운 절차를 통해서만 열람이 가능했던 지적도를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어 부동산 관계자들에게 유용하다. 또한 지번 및 명칭, 도로명, 주소 등으로 간편하게 검색 가능하므로, 일상 생활에 필요한 생활 지도 서비스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파란은 온라인 지적도와 결합한 지형도(항공 지도) 서비스를 내년 1월 중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수익모델 개발과 함께 IPTV 및 와이브로 등 다양한 뉴미디어 플랫폼 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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