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www.paran.com)이 포털 업체로는 최초로 한일지도 출판 지적도를 온라인 서비스한다.
온라인 지적도 서비스는 번거로운 절차를 통해서만 열람이 가능했던 지적도를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어 부동산 관계자들에게 유용하다. 또한 지번 및 명칭, 도로명, 주소 등으로 간편하게 검색 가능하므로, 일상 생활에 필요한 생활 지도 서비스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파란은 온라인 지적도와 결합한 지형도(항공 지도) 서비스를 내년 1월 중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수익모델 개발과 함께 IPTV 및 와이브로 등 다양한 뉴미디어 플랫폼 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