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www.paran.com)이 포털 업체로는 최초로 한일지도 출판 지적도를 온라인 서비스한다.
온라인 지적도 서비스는 번거로운 절차를 통해서만 열람이 가능했던 지적도를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어 부동산 관계자들에게 유용하다. 또한 지번 및 명칭, 도로명, 주소 등으로 간편하게 검색 가능하므로, 일상 생활에 필요한 생활 지도 서비스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파란은 온라인 지적도와 결합한 지형도(항공 지도) 서비스를 내년 1월 중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수익모델 개발과 함께 IPTV 및 와이브로 등 다양한 뉴미디어 플랫폼 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